12th SaeMoAh. 열두번째 세모아 < 혼자서도 잘 해요 >

12th SaeMoAh. 열두 번째 세.모.아. [ 혼자서도 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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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의동 보안여관 열두 번째. 세.모.아. 합니다. 토종쌀을 생산하는 전직 에디터,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농부들, 자신만의 레시피와 네츄럴와인을 페어링하는 요리사, 안동에서 맥주는 만드는 사람, 촉촉하고 맛있는 밤을 가지고 오는 밤아저씨, 자신의 빵을 굽기 시작한 작가, 페스코가 되어버린 사람의 가죽가게, 타로점 보는 비엔날레 큐레이터, 경륜선수가 만든 수제햄, 팝송 잘부르는 통인시장 반찬가게 아주머님, 병든 식물을 살려줄 식물가게 주인장, 책을 만드는 일인출판사, 판화와 드로잉 아트프린트, 프린트아트리서치센터 등 60여팀의 셀러와 함께 합니다.

일시 / 4월 14일 토요일 12시-6시 
장소 / 통의동 보안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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