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OFF
조동광_에테르 2인展
2010.03.10 – 2010.03.20
관람시간/ 10am – 12pm

통의동 보안여관_빛의 스토어
서울 종로구 통의동 2-1번지
Tel. +82-720-8409

“빛의 스토어”는 두 공간의 두 작가 조동광, 에테르에 의해 빛의 감각과 색상 및 조명과 그것의 비전을 조도의 부피와 큐트의 명사로 시선에 다양한 이미지로 재건하고자 만들어 졌다. 또한 공간에 대한 이해를 함께 드러내고자 그에 대해 몰입하였다.

보안여관이라는 근대문화사적 가치로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을 캐주얼한 빛을 액세스할 수 있는 흥미로운 경험의 보안경으로 사전 제작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공간의 대표격으로 점방(숙박에 필요한 편리품 판매, 숙박을 위한 인포메이션)을 복원하여 전시와 관련된다양한 프로젝트와 유니크한 공간으로 활용하였다. 두 작가 작업 모두 화이트 큐브에서 벗어나 비좁은 틈새의 빛이라든가, 코너, 포인트의 빛과 같은 기웃거리거나 멈칫거리게 하는 혹은 그것 자체로서도 완결성을 지닌 것.

L/L (Liter/Light) ● 빛을 계량화된 투명 용기를 이용하여 수치 가능한 물질로 만들었다. 20W의 조명은 각각의 용기에 담겨 부피의 빛을 만들어낸다. Light * Liter = ₩

E/E (Ether/Electric) ● Ether 고유의 이미지랩 Notcute(귀엽지 않으려 노력하나 귀여운)에 광양을 첨부 초접사의 추상적 이메이지를 표기, 단조로운 광양을 설득 한다. ■ 빛의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