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ser; The Seriously Loved. 추적자; 그들은 너무도 사랑했다


통의동 보안여관
2016년 세번째 기획전시
추적자; 그들은 너무도 사랑했다
Artspace Boan1942
2016 3rd Exhibition
< Chaser; The Seriously Loved >

chaser
주최/공간 : 통의동 보안여관
참여작가 : 서평주, 이우성, 홍진훤, 신학철(아카이브)
객원큐레이터 : 신양희
일시 : 2016년 8월 31일 ~ 9월 30일(월요일, 추석당일 휴관)
* 본 전시는 2016서울루나포토페스티벌 기간중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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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와 공간을 공유하다

두럭03 : 장소와 공간을 공유하다01~04
DoLuck03 : Shared space 01~04

통의동 보안여관 청년작가 공부모임 두럭03에서는 정림건축문화재단과 함께 장소와 공간을 공유하는 이야기들을 네번에 걸쳐 열었습니다.
(7월 18일, 월) 첫번째- 스페이스클라우드 정수현 대표님
(7월 19일, 화) 두번째- 디자인호텔 스몰하우스빅도어 남정모 대표님
(8월 1일, 월) 세번째- 만리동 예술인 협동조합주택 설계 이은경 건축가님
(8월 2일, 화) 네번째- 카우앤독 설계 조재원 건축가님
관련내용은 Programs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장소와 공간을 공유하다01

장소와 공간을 공유하다.

통의동 보안여관 청년작가 공부모임 두럭03에서는 정림건축문화재단과 함께 장소와 공간을 공유하는 이야기들을 네번에 걸쳐 열어갑니다. 그 첫번째로 공간의 유휴시간을 유쾌하게 공유하는 스페이스클라우드의 정수현 대표와 함께 합니다.

대상 (선착순 20명)
공유공간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

2016년 7월 18일(월)
pm 7:00 – 9:00
정림건축문화재단_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8길 19 (통의동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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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수첩 vol 02. – Rolling1942 –

art magazine Boan vol 02. Rolling1942
보안수첩 제2호 발간

ART MAGAZINE BOAN is an irregular publication produced by Artspace Boan1942, which provides the information on the exhibitions in Artspace Boan1942 and various stories around the theme of the exhibition.
보안수첩은 통의동 보안여관 비정기 발행물입니다.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자체 기획하는 전시와 전시 주제를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특집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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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 SEMOA_4man market. 아홉번째 세.모.아._네넘시장

9th SEMOA_4man market.
아홉번째 세.모.아._네넘시장

semoa9-1

건축하는 황두진, 여관주인 최성우, 프로듀서 김현석, 사운드엔지니어 최정훈. 서촌에 사는 네넘들이 모여서 [네넘시장] 합니다.
2016년 6월 18일(토) 15~20시
목련원_황두진건축사사무소
서울 종로구 효자로7길 19

두럭doluck03-모집합니다

recruitment Artist Study Group
두럭DoLuck03 모집합니다.

Doluck03 web_2016
스스로 젊다 생각하는 예술가 또는 기획자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6년 6월 1일(수) ~ 6월 15일(수)
확정공지_2016년 6월 24일(금) *개별 연락
상세내용

Made in Seoul 2016 – Meymac, France

Made in Seoul Video Trailer

Made in Seoul 전시, 긴여정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 합니다!!!!
2016.03.20 ~ 2016.06.19
Centre d’art contemporain Meymac (1,2,3F) FRANCE
2016년 3월 19일(토) – 6월 19일(일)
프랑스 메이막 아트센터

[ boan bookclub ] 통의동 보안여관, 보안클럽에서 < 뿌리깊은 나무 > 잡지 읽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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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에 한창기 선생에 의해 창간되어 1980년 신군부에 의해 폐간 되기 까지 잡지 < 뿌리깊은 나무 >는 ‘ 읽는사람에게 전달하고저 하는 정보가 단단하게 구축되있는 아름다운 질서가 잡힌 잡지 ‘ 를 추구하며 외래 상업문화에 밀린 토박이 민중문화에 물길을 터주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살피고 제대로된 전통문화를 알리고 연구하며 새시대를 준비 하던 잡지였습니다.
모든것이 예능으로 판가름이 날 판인 시대에 전통적이거나 정통적인 것을, 진실과 진리에 가까워지려고 한시대를 노력했던 <뿌리깊은 나무> 가 만들어가던 돌맹이 같이 단단하고 꼿꼿한 글들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 읽기는
2016년 4월9일(토) 오전 11시,
통의동 보안여관 2층입니다.
대중적 강독이 아니고 장소의 제한이 있어서, 인원이 제한 되오니.
boan1942@gmail.com 로 사전 신청을 하고
이메일로 답을 받은 사람에 한하여서 선착순 가능합니다.

*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하지만, 조금 가져오셔도 좋습니다.